대순종교문화연구소, 제7회 동아시아 인문포럼 개최

뉴스신작가 (대순민원실) 대순웹진 (준비중)
 - ‘동방문화(東方文化)와 심령건강(心靈健康)’이라는 대주제로 열린 종교학회

 

 

 

 

대순종교문화연구소와 북경대학교 종교문화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대순사상학술원⋅중국도교문화연구소⋅중국 사천대학 노자연구원⋅한국 ASIA종교연구원이 후원한 동아시아 인문포럼이 8월 20∼21일 양일간의 일정으로 북경대학과 중국도교 본부 백운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2010년 『전경』 중문판 북경대학교 출판기념회와 함께 시작되어 7회 차를 맞이한 이번 학술대회는 ‘동방문화(東方文化)와 심령건강(心靈健康)’을 그 주제로 하였다. 한중일을 대표하는 학자 11명이 발표에 나섰는데, 우리 종단 측에서는 대순종교문화연구소의 차선근 연구위원이 ‘대순진리회의 마음관’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발표하였고, 참가자들로부터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를 가장 밀도 있게 풀어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8월 21일에는 중국도교협회 리광푸[李光富] 회장이 참가자 전원을 환대해주었는데, 특히 대순진리회와의 교류에 적극적인 관심과 환영의 뜻을 표명하였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대순진리회와 중국도교가 동아시아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과 문화 및 학술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것을 약속하였다. 학술대회 참가자들은 중국도교협회의 초청에 따라 중국 교단도교의 발원지인 강서성(江西省) 용호산(龍虎山)의 사한천사부(嗣漢天使府) 및 여러 도교 사원들을 방문함으로써 교류의 폭을 넓히는 것으로 그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신작가 (대순민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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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제 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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